• 장사랑 4월22일 오후 5:33

    평일에는 아직 무역업무를 수행하고있으며,
    가끔 둘레길걷기, 주말에는 주로 산행을 즐기고 있습니다.

  • 장사랑님이 조동성님에게 4월20일 오전 11:17

    잘 읽었습니다. 동감입니다. 인륜을 지키고, 혈기를 참아낸다는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라요.
    그래도 지금까지 미투운동에 저촉되지않게 살아왔다는 자부심을 느낍니다.
    대부분 술자리에서 저지렀다고 변명을 해대지만, 자세문제 아닐까요 ?

    근래 노인복지관에 나가는 아내가 웰빙댄스에 같이 가자는 안달에 가보니,
    느낌이 이상했습니다. 물론 부부도 있지만, 나이든 남녀 각각의 어르신들이 짝짝이 되어 추는것을 보니,
    어르신이라고 미투사건이 여기는 없을까? 하는 선입감때문이지요.

    한편 댄스를 배워보니, 이 사람은 어지러워서 고통스럽더군요 ?
    아내를 위해서 나가곤있지만 많이 망서리고 있답니다.
   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. 감사합니다. ^^

  • 이영란님이 김종길님에게 4월14일 오후 8:40

    안녕하세요? 제 아버지가 35년생이시니 아버지 같은 분이시네요.ㅎㅎ 친구신청 해주셔서 고맙습니다. 유어 스테이지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오늘이 되시길...^^

  • 김정기 4월14일 오전 10:05

    즐겁지 안으면 인생이 아니다!

  • 정하선님이 조원자님에게 4월14일 오전 8:24

    조원자 선생님 제 졸글 자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45년 생 전남 고흥에세 태어나서 살다가 지금은 인천에서 살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이렇게 인터넷친구로 만난 것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길이 펼쳐지길 기원드립니다 정하선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