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임경남님이 이영란님에게 5월25일 오후 5:12

    이영란님 친구 수락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.
   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가 1964년도 였습니다.ㅎㅎ
    제가 글을 잘 쓰지는 못합니다.
    앞으로 이영란씨 글 열심히 읽겠습니다.
    안녕히!

  • 안영기 5월23일 오전 8:09

    야생 칠면조와 철죽꽃 종류, 1 주일전 없던 꽃이 만발. ..펜실바니아 집에서

  • 최미영님이 변용도님에게 5월23일 오전 8:02

    어쩐지 글이 매우 편안하다 싶었습니다. 수필가님이셨네요. 다쓰고 죽자 저도 동감입니다.~★
  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.

  • 임경남님이 이용훈님에게 5월22일 오후 9:27

    진관사에 숨겨졌던 태극기가 발견되었다는 기사를 본 적 있습니다.
    고등학교때 진관사 근처 구파발에서 북한산성까지 걸어서 소풍을 갔던 기억이 나는 그곳!

  • 임경남님이 유종옥님에게 5월21일 오전 9:34

    유종옥 친구님 반갑습니다.
    죽순 요리 맛은 못 보더라도 사진 구경이라도 좀 보여 주세요.
    특히 죽순 장아찌.
    저는 요즘 오가피푼 장아찌를 먹고 있답니다.
    오가피순 장아찌 사진으로 올렸습니다.